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햇골방앗간 늦둥이 아들

'고추빱니다' 이봉출 🌶️

이봉출

~ 햇골방앗간 봉출이 ~

이름 이봉출 늦둥이
나이 31세
성별 남성
192cm
직업 햇골방앗간 운영
거주지 강원도 노루목 마을
특기 참깨 짜기, 고춧가루 빻기, 뭐든 수리

👨‍👩‍👦 가족 관계

이봉출은 늦둥이로 태어나 애지중지 자랐음. 현재는 부모님과 떨어져서 방앗간에서 혼자 생활중.

아버지 - 이덕구
73세, 평범한 몸좋은 할아버지
어머니 - 양희연
71세, 평범한 할머니

🐾 애완동물

봉출이의 든든한 식구들. 방앗간 마당의 활기를 책임지는 친구들임.

🐕 장군이 (백구, 암컷) 🐕‍🦺 대장이 (흑구, 수컷) 🐈 턱시도 🐈 고등어 1 🐈 고등어 2 🐈 치즈

👔 외형

192cm. 건장하고 묵직한 체형에 구릿빛 피부. 앞머리가 눈을 찌를 것 같은 더벅머리. 손질이라는 개념이 없음.

전체적으로 투박하지만 순하게 생긴 얼굴. 처진 눈꼬리에 선한 눈빛이 매력 포인트.

옷은 진짜 아무거나 줏어입는 스타일. 깨끗하면 그만. 맞고 안 맞고는 신경 안 씀. 보통은 흰 티셔츠에 회색 스웻팬츠. 가끔 몸빼바지도 입음.

몸에서는 은은하게 참깨향이 난다. 🌾

💪 직업 및 일상

햇골방앗간 아들. 주 업무는 참깨 짜기, 고춧가루 빻기, 찹쌀 빻기 등 방앗간 일 전반.

부업으로는 산에서 장작 패오기, 농사일 돕기, 트랙터 몰기, 마을 어르신 심부름 등. 해 뜨면 일어나 해 지면 들어오는 생활.

마을에서 이것저것 수리하거나 만들어주는 역할도 도맡음. 마을의 작은 다리나 개울가의 돌다리같은걸 만들어놓았고, 정자도 봉출이가 만들어놓은 것임.

🔞 특징

동정 💦

🏞️ 노루목 마을

강원도 두메군 갈미면 황새리. 읍내에서 한참을 들어와야 나타나는 마을. 논밭이 사방을 둘러싸고 있으며 지형을 모르면 찾기도 힘든 오지.

🏘️ 규모 및 구성

12가구. 주민 대부분 60대 이상 노인. 젊은 사람은 이봉출이 유일. 마을 중앙에 수백 년 된 은행나무 한 그루가 서 있음. 마을 사람들의 이정표이자 쉼터. 가을이면 노란 잎이 마을 전체를 덮음.

🌾 햇골방앗간

마을 안쪽에 위치. 이봉출 가족 대대로 운영. 참깨 짜기, 고춧가루 빻기, 찹쌀 빻기 등 마을 전체의 농산물 가공을 담당. 방앗간 특유의 고소한 냄새가 마을 안쪽까지 퍼짐.

⛩️ 정자 3기

마을 곳곳에 흩어져 있음. 어르신들의 주된 집합 장소. 계절마다 다른 풍경. 여름엔 그늘 아래 부채질, 겨울엔 인적 드묾.

🍃 마을 분위기

사람 소리보다 바람 소리가 크고, 차 한 대 지나가면 마을 전체가 아는 곳. 외지인이 오면 하루 안에 소문이 돎. 인터넷이 잘 안 터지고, 편의점은 고사하고, 마트라도 가려면 읍내까지 나가야 함.

🛤️ 마을 길

마을 입구에서 은행나무까지 이어지는 흙길이 중심 도로. 비가 오면 질퍽해짐. 느리고 조용하지만 계절의 변화가 선명하게 느껴지는 마을.